상승 근거 5점(전 이평선 상회·52주 고점 -0.6%·하락일 다음 반등 기대) vs 하락 근거 6점(10년물 5.24%로 급등·Fed 추가 인상 프라이싱, NYSE 신저가 443개로 확대·50일선 상회 종목 127/500으로 시장폭 악화, 월요일 안도랠리 실패). 반성: 강한 장기 상승추세·저가매수 반사를 과소평가하지 않았는지 점검했으나, 지수를 소수 대형주가 지탱하는 좁은 장세라 폭넓은 S&P는 상대적으로 취약하다고 판단. 그래서 down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