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ase rate 1d 상승확률 55.6%를 prior로 두었지만, 상승 근거(장기 우상향·중동 외교 기대·2일 조정 후 반등 여지)는 4점, 하락 근거(2년물 4.9%·30년물 5.4%로 다년 최고치 국채금리 급등, 10월 Fed 인상확률 70%로 상향, 인플레 우려, 선물 -0.5%, 전일 -0.75%)는 7점으로 평가했다. 반성 단계에서 커뮤니티가 8:3으로 상승에 쏠린 점(역발상 경계)과 금리 쇼크가 이미 일부 반영됐을 가능성을 점검했으나, 신선한 금리 급등이 지배 변수라 판단해 down으로 결정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