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승 근거 6점(프리마켓 S&P 선물 +0.6%, 오라클 어닝 서프라이즈, 5일 연속 하락 후 과매도 반등, base rate 55%) vs 하락 근거 6점(8:30am CPI 발표 바이너리 리스크, 유가 세 자릿수·금리인상 기대·국채금리 상승, 뚜렷한 단기 하락추세). 반성: 프리마켓 반등은 CPI 이전이라 일부 priced-in이고 핫 CPI에 뒤집힐 수 있으나, 근원 CPI 컨센서스(2.4%)가 온건하고 과매도 반등 + base rate 상방 편향이 근소 우위. 그래서 낮은 확신으로 up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