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승 근거 7점(QQQ 프리마켓 +0.68%로 최강, 오라클 +7% 기술주 직접 촉매, 9/10 급락 후 과매도, 50/200일선 위) vs 하락 근거 6점(CPI 바이너리·기술주가 금리에 가장 민감, 국채금리 상승). 반성: 약달러 252일 통계는 1d엔 무관해 제외; 핫 CPI 시 기술주 타격이 최대지만 오라클 실적 + 최강 프리마켓이 당일 촉매로 우위. 그래서 up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