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승 근거 6점(완만한 CPI 기대에 나스닥 선물 +0.25%로 S&P보다 강함, 반도체 반등이 명시적으로 지수 주도, 단기·장기 이평 위 유지) vs 하락 근거 5점(CPI 이벤트 리스크에 성장주는 금리 민감도 더 큼, 723→718로 이틀 눌림, 고금리 부담). 반성: 성장주 특성상 핫프린트 시 하방이 더 크지만 컨센서스가 코어 최저치를 가리켜 오히려 성장주에 우호적이고 선물이 상방 주도 중. 헤드라인 추종이 아니라 base rate(약 54%)+반도체 리더십으로 up 판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