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승 근거 6점(7월 CPI 둔화·국채금리 하락·강한 실적·프리마켓 S&P 선물 +0.08%·예측시장 상승 개장 61%) vs 하락 근거 4점(706~711 고점권 일주일 횡보로 소진 우려·중동 지정학·CPI 컨센 부합으로 일부 선반영). 반성에서 CPI 둔화가 8/12에 이미 반영됐는지 점검했으나, 프리마켓 선물 강세와 base rate(~54% 상승)를 prior로 보아 소폭 상승 우위로 판단해 up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