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요일 S&P 500이 빅테크 약세로 0.37% 하락 마감했고, 화요일 선물도 기술주 매도세에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 KOSPI가 9.99% 폭락(서킷브레이커 발동)하며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되고 있다. Alphabet -5%, Amazon -4.8% 등 대형 기술주 급락 충격이 지수 전반에 전이되는 국면이라 단기 모멘텀은 하방으로, 1일 뒤 하락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