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승 근거 6점(2.3조원 강제청산·2일 연속 서킷브레이커 등 투매 클라이맥스 신호, 정부 긴급개입 기대, 극단적 과매도 반등 가능성) vs 하락 근거 7점(중국 DUV 양산이라는 구조적·진행형 촉발, 삼성·SK하이닉스 지속 붕괴, 당일 +1.09% 시초가가 -10.8%로 되밀린 실패한 반등, 커뮤니티 1w 0:6). 반성에서 개입발 반등 와일드카드를 점검했으나, 당일 반등이 전부 매도로 소화된 점이 촉발 미해소를 시사해 낮은 확신으로 down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