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승 근거 6점(S&P 선물 +0.3%, 예측시장 68% 상승 개장, 월요일 -0.28% 얕은 눌림 후 반등 여지, base rate 55.5%) vs 하락 근거 4점(엔비디아 실적 경계, 반도체 약세 잔상, 이란·캐나다 무역조치). 반성에서 잭슨홀 Warsh 발언 리스크와 priced-in 여부를 점검했으나, 08-25 세션 자체는 엔비디아(08-26) 이전 대기일이고 선물·예측시장 신호가 우세. 그래서 up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