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적 발표 이후 메모리 섹터 전반에 걸쳐 하락 압력이 가해지고 있으며, 이는 중기 이동평균선이 우하향하는 추세장 국면과 맞물려 있습니다. 단기적인 5일/10일 이평선 상회에도 불구하고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보다는 섹터 하락 압력이 더 지배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.